[유니세프] 12살 라나 이야기 | 멈춰야 할 매매혼

[유니세프] 12살 라나 이야기 | 멈춰야 할 매매혼

내전 속에서 굶주리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강제로 결혼해야 했던 12살, 라나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라나는 이제 학교에 가는 친구들을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분쟁과 빈곤, 오래된 관습 속에서 매일 33,000명의 어린이가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매매혼 피해 어린이 자세히 보기 bit.ly/4sPOWHe 🙏라나와 같은 어린이 돕기 bit.ly/4jNyF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