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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세계식량계획WFP | 🇰🇷대한민국의 수확, 로힝야의 미래💙
📍8년 6개월 전, 고향 미얀마를 떠나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도착한 칼레다 가족. 지금 이들의 식탁을 지키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이 보낸 쌀🌾입니다.
💙2025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대한민국으로부터 20,265톤의 쌀을 지원받아 110만 명이 넘는 로힝야 난민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방글라데시에 한국 쌀 15,000톤을 지원한 것에 이어 다시 한번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비타민과 철분, 아연, 엽산 등을 함유한 ‘영양 강화 쌀’도 함께 지원되어, 미량영양소가 부족한 로힝야 난민 아동과 여성들의 영양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칼레다의 딸 수파이다는 말합니다.
💬“커서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보낸 한 톨의 쌀은 한 아이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꿈을 키웁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땀 흘려 수확을 일군 우리 농업인들의 헌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연대가 계속되어 함께 배고픔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길 WFP는 간절히 바랍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 #WFP #ZeroHun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