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마리안과 묽은 옥수수죽 한 그릇

13살 마리안과 묽은 옥수수죽 한 그릇

"10일 동안 굶어본 것 같아요..." 굶주림에 지쳐 버려진 사탕수수와 우물가의 물로 허기를 채우는 아이들... 마리안과 어린 동생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