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터질듯한 통증 속에 살아가는 샤리아

24시간 터질듯한 통증 속에 살아가는 샤리아

'크루존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난 샤리아 두개골에 물이 차며 눈에 터질듯한 압력이 가해지는 고통스런 희귀병이지만 샤리아는 오늘도 이웃에게 일을 구걸해야만 합니다. 샤리아가 동생들과 고통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주세요. https://kr.goodneighbors.us/sha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