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마리아에게 허락된 선택 '결혼' | 잃어버린 미래, 조혼이라는 가혹한 현실

13살 마리아에게 허락된 선택 '결혼' | 잃어버린 미래, 조혼이라는 가혹한 현실

분쟁과 강제 이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아이들의 삶이 한순간에 달라지며 아동결혼이 더 쉽게 발생합니다. 마리아는 13살에 가족의 생계가 무너지며 국경을 넘어 고모와 함께 살게 됐습니다. 학교에 갈 수 없었던 마리아는 '보호해주겠다'는 말에 기대었지만, 그 선택은 또 다른 상처로 이어졌습니다. 아동결혼은 보호가 아닌 폭력입니다. 위기 속에서도 소녀들의 권리와 안전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플랜은 위기 속 소녀들이 더 이상 침묵하지 않도록, 아동결혼을 멈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소녀들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플랜코리아 #아동권리 #​EndChildMarriage #Girls​Rights #PlanInternational